Category Archives: 바다

인천 무의도 호룡곡산 해안 탐방로

인천 무의도 호룡곡산(해발 244 m)은 섬 남쪽에 있는 작은 산으로 무의도 최고의 일몰 명소로 알려져 있다. 호룡곡산 아래 해안은 오랜 세월 파도가 깎아서 만든 기암절벽이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며, 그 아래에 길이 1 km에 이르는 넓은 모래사장이 있는 하나개 해수욕장이 있다. 최근에 하나개 해수욕장에서 해안을 따라서 탐방로가 설치되어 손쉽게 기암절벽의 뺴어난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무의도(舞衣島)는 인천시 중구 영종도 남쪽에 있는 섬으로 북쪽에는 국사봉, 남쪽에는 호룡곡산(245 m)이 있으며 동서 길이 3 km, 남북 길이 5 km 정도이다. 섬의 남쪽에는 소무의도, 서쪽에는 실미도 북쪽에는 잠진도와 용유도가 있다. 예전에는 선착장에서 페리를 타고 섬으로 들어가야 했으나 2019년 이후 무의대교가 완공되면서 자동차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01-20191105무의도 호룡곡산 아래 해안은 오랜세월 파도가 바위를 깎아 해식동굴 등 지형과 다양한 형상을 만들어내고 있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22-20191105무의도 해상탐방로가 시작되는 하나개 해수욕장 드라마세트장.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23-20191105드라마세트장에서 개천이 바다로 흘러드는 지점에 탐방로를 설치하여 접근이 쉽게 만들었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24-20191105작은 고개를 넘으면 탐방로를 따라서 해안절벽의 빼어난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26-20191105파도가 깍아서 만든 다양한 풍경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25-20191105탐방로에서 보이는 하나개 해수욕장. 해안을 따라 1 km에 이르는 넓은 모래사장이 형성되어 있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28-20191105탐방로 첫번째 명소인 사자바위.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29-20191105사자바위 뒷편 절벽 위로 울창한 소나무숲이 빼어난 경치를 만들어 낸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30-20191105빼어난 해안 절벽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만물상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절벽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31-20191105만물상 아래 해안에 남아 있는 바위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32-20191105바위가 갈라져 해식동굴로 바뀌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01-20191105바위가 많이 갈라져 해식동굴이 많이 형성된 부분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02-20191105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탐방로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03-20191105해안 절벽. 위에 해넘이를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있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04-20191105불독바위라 불리는 바위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21-20191105크고 작은 섬처럼 생겨 총석정이라 불리는 바위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05-20191105다양한 형상을 하고 있는 해안의 바위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08-20191105탐방로 끝부분으로 이어지는 탐방로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07-20191105탐방로 끝부분 해안 절벽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06-20191105탐방로 끝에서 남쪽으로 이어지는 해안.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19-20191105탐방로 뒷편 절벽위로 이어지는 탐방로.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20-20191105뒷편으로 보이는 호룡곡산. 등산로가 험해 보이지 않느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09-20191105절벽 위로 이어지는 탐방로. 일몰 장면에 아름다운 길이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10-20191105절벽 위에서 내려다 보이는 탐방로와 하나개 해수욕장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18-20191105해안 절벽 위에 있는 해넘이 명소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11-20191105멀리 탐방로 끝부분이 보인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12-20191105절벽 위로 이어지는 길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13-20191105숲길에서 보이는 일몰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14-20191105탐방로 너머로 보이는 일몰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41-20191105소나숲 너머로 보이는 풍경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16-20191105해안 탐방로 끝부분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17-20191105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탐방로

<출처>

  1. 대한민국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2020년

인천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인천시 중구 무의도에 있는 하나개 해수욕장이다. 영종도 남쪽 무의도에서 먼바다와 접하고 있어 넓은 모래사장을 형성하고 있는 곳으로 1 km 정도의 해변에 입자가 고운 모래가 깔려 있다. 서울에서 멀지 않으며 2019년에 육지와 연결하는 다리가 개통되어 접근성이 좋아졌다. 해수욕장 남쪽으로는 해안경치가 아름다운 탐방로가 있으며 뒷편 로룡곡산(해발 245 m)은 산책하기 좋은 등산코스가 있다. 인근에 영화의 소재가 되었던 실미도가 있다.

인천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01-20191105인천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서해안 먼바다를 접하고 있어 넓은 모래사장이 펼쳐져 있다. 최근에 인기가 많은 짚라인이 설치되어 있어 또다른 놀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해안은 약 1 km에 이르며 상당히 넓은 편이다.

인천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02-20191105해안은 입자가 고운 모래로 되어 있지만 조수간만의 차이가 심한편이며 물에 잠기는 부분은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갯벌 형태를 하고 있다.

인천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11-20191105해안 뒷편에는 많은 방갈로들이 설치되어 있어 여름 피서객이 많은 명소임을 알 수 있다.

인천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03-20191105해수욕장 뒷편에는 무의도를 대표하는 명산인 호룡곡산(해발 245 m)가 있다. 그리 높지 않고 완만한 산으로 산책하는 기분으로 등산할 수 있다.

인천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04-20191105해안 근처에는 소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그 안쪽에 드라마 촬영세트가 있다.

인천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12-20191105해수욕장 남쪽으로는 파도가 바위를 깎아 만든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탐방로가 있다.

인천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05-20191105TV드라마 ‘천국의 계단’ 촬영 장소. 실제로 사용되지 않는 건물이다.

인천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06-20191105촬영세트장을 지나면 무의도 해안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탐방로가 이어진다.

인천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08-20191105파도가 오랜 세월 바위를 깎아서 만든 절경들이 이어지는 탐방로.

인천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07-20191105탐방로에서 보이는 하나개 해수욕장.

인천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09-20191105탐방로 윗편에 있는 등산로에서 내려다 보이는 탐방로와 하나개 해수욕장.

인천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10-20191105등산로에서 볼 수 있는 서해안 일몰 풍경.

<출처>

  1. 대한민국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2020년

여수 오동도, 동백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는 아름다운 섬

전남 여수시 수정동에 있는 오동도이다. 여수 신항에서 1 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작은 섬으로 지금은 방파제로 연결되어 있다. 멀리서 보면 오동잎처럼 생겼고 옛날에는 오동나무가 많아 오동도라 불리게 되었으며, 한때는 이 섬에 화살을 만들기 위해 대나무를 빽빽히 심어서 죽도(竹島)라 불렸다. 오동도와 여수 신항에서는 세계박람회가 열렸으며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여수의 명소이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명소 중 한 곳으로 섬을 가득 덮고 있는 동백꽃을 비롯하여 다양한 상록수와 푸른 남해바다의 경치를 즐길 수 있다. 섬은 경사가 완만한 경사의 구릉성 산지이며 해안은 암석해안으로 섬주위는 갯바위로 형성되어 있다. 동백나무를 비롯하여 신이대, 후백, 해송, 구실잣밤나무 등 다양한 종류의 나무들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는데, 동백나무는 전국 최대군락지로 약 3,000여 그루가 있다. 섬 끝자락에 있는 오동도 등대에 올라서면 멀리 광양만과 남해, 돌산도 앞바다의 경치가 한눈에 들어온다.

OLYMPUS DIGITAL CAMERA여수 오동도. 옛 여수항 동쪽, 돌산도 북쪽에 위치한 작은 무인도로 해안에서 약 800 m 정도 떨어져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오동도를 들어가는 길. 일제강점기인 1935년에 길이 768 m, 너비 7m의 방파제가 건설되면서 육지와 연결되었다. 방파제가 파도를 막아주면서 큰 선박이 정박할 수 있는 여수 신항에 조성되었다.

OLYMPUS DIGITAL CAMERA방파제 안쪽에 있는 여수 신항. 이곳에서 세계박람회(여수엑스포)가 개최되었다.

OLYMPUS DIGITAL CAMERA오동도 입구 산책로.

OLYMPUS DIGITAL CAMERA산책로 아래 갯바위. 오동도는 큰 바위섬으로 높은 해식애가 발달해 있고, 해식동굴과 풍화혈(風化穴)이 곳곳에 있다. 섬주위는 갯바위로 형성되어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산책로에서 내려다 보이는 방파제. 멀리 세계박람회가 개최될 때 생긴 앰블호텔이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동백나무를 비롯하여 남해안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상록수들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숲속 능선을 따라서 걷기 좋은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동백나무 숲. 오동도는 전국 최대 군락지로 3,000여 그루가 자라고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숲 아래로 보이는 해안.

OLYMPUS DIGITAL CAMERA섬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

OLYMPUS DIGITAL CAMERA섬 끝자락 높은 곳에 위치한 오동도 등대. 1952년에 처음 세워진 등대로 오동도의 랜드마크가 되고 있다. 지금의 등대는 2002년 높이 27 m의 백색 8각형 건물로 새로 지어져 섬의 대표적인 관광명소가 되었다.

OLYMPUS DIGITAL CAMERA등대 내부 8층에 위치한 전망대. 여수반도와 남해섬 사이 넓은 바다와 해안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OLYMPUS DIGITAL CAMERA전망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바다(광양만 방향)

OLYMPUS DIGITAL CAMERA여수 신항과 오동도 숲.

OLYMPUS DIGITAL CAMERA남해 먼바다 방향. 큰 선박들이 바다에 정박해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등대 아래 광장.

OLYMPUS DIGITAL CAMERA등대 사무동 건물. 1층 홍보관에는 오동도 등대와 바다에 대한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등대에서 오동도 선착장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화살을 만드는 재료서 쓰였던 대나무인 신이대가 숲을 이루고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동백나무 숲.

OLYMPUS DIGITAL CAMERA남해안에서 주로 볼 수 있는 팔손이 나무.

OLYMPUS DIGITAL CAMERA오동도 선착장에서 시작하는 산책로 입구

OLYMPUS DIGITAL CAMERA오동도 선착장. 여수 일대 경치를 관람할 수 있는 유람선이 정박하는 선착장이다.

OLYMPUS DIGITAL CAMERA유람선에서 보이는 오동도 등대.

OLYMPUS DIGITAL CAMERA오동도 입구 자산공원

OLYMPUS DIGITAL CAMERA자산공원 아래 오동도 선착장.

OLYMPUS DIGITAL CAMERA오동도와 여수항 일대를 돌아볼 수 있는 유람선

OLYMPUS DIGITAL CAMERA세계박람회가 열렸던 곳에 위치한 여수엑스포역. 오동도 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동백꽃과 바다향이 묻어나는 오동도 등대
오동도는 멀리서 볼 때 마치 오동잎처럼 보이고, 오동나무가 빽빽이 들어서 있다 하여 오동도라 했다. 또한 신이대(화살을 만드는 대나무)가 섬 전체에 자생하여 죽도라고도 부른다. 오동도등대는 지난 1952년 5월 12일 처음 불을 밝힌 후 2002년에 높이 27 m의 백색 8각형 콘크리트조로 개축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관람객은 엘레베이터로 연결된 8층 전망대에서 여수, 남해, 하동 등 남해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등대 옆 사무동 1층에 있는 홍보관에서는 등대와 바다에 대한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오동도 섬 전체는 완만한 구릉성 산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입구에 모형거북선과 판옥선, 음악분수 등이 있고 남쪽 해안가 쪽으로는 소라바위, 병풍바위, 지붕바위, 코끼리바위, 용굴 등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오동도등대는 오르는 길은 하늘이 보이지 않을 만큼 무성한 동백나무가 터널을 이루고 있는데 11월경에 빨간 꽃망울을 터뜨려 겨우내 피어 3월경에 절정을 이룬다. (안내문, 여수시청, 2012년)

<출처>

  1. 안내문, 여수시청, 2012년
  2.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2019년

여수항, 남해안을 대표하는 큰 항구

전남 여수시에 있는 항구인 여수항은 전라좌수영이 있었던 구항을 중심으로 바깥쪽에는 어선들이 정박하는 국동항을 비롯하여 여천화학공단의 물류를 위한 크고 작은 항구와 포구들을 말한다. 여수 구항은 전라좌수영 객사 였던 진남관 앞을 말하며 옛 수군 함정들을 비롯하여 크고 작은 선박들이 정박했던 전통 항구이다, 진남관 아래 이순신광장을 중심으로 해안도로가 개설되어 있어 일반인들이 쉽게 바다에 접근할 수 있다. 여수항의 경치는 해안도로에서 돌산도와 바다를 감상하는 것도 좋지만, 반대쪽 돌산도 해안에서 바라보는 여수항의 경치는 상당히 아름답고, 환상적인 야경을 만들어낸다.

지형적으로 돌산도가 큰 파도를 막아주며, 종고산(해발 220 m)과 장군산(325 m)이 배후를 감싸고 있어 항구로서 천혜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 또한 여수 구항 앞을 지나야만 돌산도를 우회하지 않고 빠르고 안전하게 선박이 다닐 수 있어 연안항로의 요지이기도 하다. 세계의 유명 항구와 마찬가지로 선박이 정박하고, 화물을 싣고 내리는 기능은 외곽 국동항과 공단지역 항구에 넘겨주고 옛 항구는 연안여객선과 작은 선박들만 정박하고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돌산대교 부근에서 본 여수 구항. 옛 전라좌수영 객사였던 진남관을 중심으로 항구가 형성되어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돌산도에서 본 여수항 야경

OLYMPUS DIGITAL CAMERA여수항을 내려다 보이는 위치에 자리잡고 있는 진남관. 통영항과 함께 전통 항구의 모습을 잘 갖추고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여수항 연안여객선 근처에 위치한 어시장.

OLYMPUS DIGITAL CAMERA여수 구항은 지금은 작은 선박들만 정박해 있으며, 해안에 다양한 여가.문화시설들이 조성되어 있다. 세계 유수의 전통 항구의 모습과 유사하다.

OLYMPUS DIGITAL CAMERA언덕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주택들. 오래된 항구도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다.

OLYMPUS DIGITAL CAMERA여수 구항 끝자락에 위치한 방파제. 뒷편 작은 동산에 해상교통관제센터와 각종 기념탑 등이 들어서 있는 도심공원이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동쪽편에서 본 여수 구항.

OLYMPUS DIGITAL CAMERA구항 부근에 위치한 작은 조선소. 어선들을 건조해 왔던 것으로 보인다.

OLYMPUS DIGITAL CAMERA여수와 돌산도를 연결하는 돌산대교

OLYMPUS DIGITAL CAMERA돌산대교 아래에 있는 작은 섬인 장군도. 해안선 길이가 600 m 정도인 작은 섬으로 조선초 왜구를 막기 위해 쌓은 석성의 흔적이 남아 있다고 한다.

OLYMPUS DIGITAL CAMERA서남쪽으로 돌출해 있는 남산공원 부근. 왼쪽으로는 큰 규모의 어항인 국동항이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어항으로서는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외항인 국동항.  1979는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대표적인 어업전진기지이다. 우리나라에서 소비하는 수산물 중 상당수는 이 곳을 통해서 들어온다.

OLYMPUS DIGITAL CAMERA돌산대교 바깥쪽 바다. 대경도라는 섬이 파도를 막아주고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돌산대교 아래 유람선 선착장

OLYMPUS DIGITAL CAMERA여수 바다를 운행하는 유람선

OLYMPUS DIGITAL CAMERA돌산도에 있는 작은 선착장

OLYMPUS DIGITAL CAMERA여수항과 돌산도를 연결하는 거북선대교

OLYMPUS DIGITAL CAMERA여수반도와 남해도 사이 바다에 떠 있는 대형 선박들.

OLYMPUS DIGITAL CAMERA대형선박들은 정박하는 신항. 오동도 입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계박람회가 열렸던 장소이다.

<출처>

  1. 위키백과, 2019년
  2.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2019년

완도 완도항, 청해진 가까운 곳에 있는 큰 항구

전남 완도군 완도읍에 있는 완도항이다. 남해안 크고 작은 섬을 연결하는 거점이자 남해안 연안 항로에서 중요한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주변에 3,0009 ~ 5,000 톤급 대형 선박이 정박할 수 있는 무역항이다. 신지도, 고금도, 조약도 등이 주위를 둘러싸고 있어 폭풍우를 피하기 좋은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조선시대 수영인 가리포진이 설치되었던 곳이며, 장보고의 청해진이 멀지 않은 곳에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남해안의 큰 항구 중 하나인 완도항. 어선이 주로 정박하는 곳이기는 하지만 비교적 큰 규모의 무역항이다.

OLYMPUS DIGITAL CAMERA완도항 동쪽으로 큰 섬이 신지도가 막고 있어 천혜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멀리 완도와 신도를 연결하는 다리인 신지교가 보인다. 그 너머로 장보고의 청해진이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요트 선착장.

OLYMPUS DIGITAL CAMERA완도수산고 학생들의 실습선인 청해진호.

OLYMPUS DIGITAL CAMERA항구 안쪽.

OLYMPUS DIGITAL CAMERA조선시대 수영인 가리포진 관아가 있던 곳. 항구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 위치하고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완도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청해진(사적 308호). 해안 가까운 곳에 위치한 작은 섬이다.

OLYMPUS DIGITAL CAMERA청해진에서 내려다 보이는 완도항.

<출처>

  1. 안내문, 완도군청, 2018년
  2.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20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