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바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부산시 해운대구 중동에 있는 해운대 해수욕장이다. 해운대(海雲臺)는 신라말 학자 최치원이 이곳의 자연경관에 매료돼 본인의 아호를 딴 <해운대>를 암석에 새겨 해운대 지명이 유래되었다고 전해온다. 일제강점기부터 피서객들이 찾으면서 해수욕장이 되었으며 해방 이후 해수욕장 주변에 호텔과 상가 등이 들어서면서 가장 많은 피서객이 찾는 해수욕이자 관광명소가 되었다. 해수욕장 수용인원 약 12만명 정도이며 여름 피서객뿐 아니라 사시사철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 주변에는 동백섬을 비롯하여 수영만 요트경기장, 누리마루 APEC하우스, 아쿠아리움, 달맞이고개 등 많은 관광명소들이 있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01-20211125<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해운대 해수욕장과 주변 관광 명소>

백사장은 길이 1.6 km, 35~50m 정도이며 해수욕장 평균 수심은 1m 정도이다. 백사장은 인근 춘천에서 흘러내려온 모래가 퇴적되면서 형성되었다. 원래는 동해안 해수욕장과 마찬가<지로 백사장 바깥쪽에는 울창한 소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었으나 도시화가 진행되면 웨스틴조선호텔 부근 송림공원을 제외하고는 해안에 있는 소나무숲은 거의 남아 있지 않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04-20211125<해운대 해수욕장>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07-20211125<바다에 있는 작은 등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02-20211125<백사장과 동쪽끝 엘시티>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03-20211125<동백섬과 웨스틴조선 호텔>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05-20211125<소나무숲이 남아 있는 송림공원>

동백섬은 해운대 백사장 끝자락에 있는 섬이었는데 육지에서 흘러내려온 모래가 쌓이면서 육지와 연결되어 있다. 동백섬 중앙 해발 57m 정상에는 최치원의 동상과 시비가 있으며, 동쪽 해안에는 최치원이 새겼다고 전해지는 ‘해운대(海雲臺) 석각’이 있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21-20211125<동백섬 해안 산책로>

동백섬 남쪽 등대가 있는 전망대에서는 부산을 대표하는 풍경인 해운대 해수욕장과 광안대교, 오륙도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등대 아래에는 신라 때 최치원이 해운대를 세웠는 사실을 확인해주는 해운대 석각이 있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19-20211125<동백섬 등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20-20211125<해운대 석각>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17-20211125<전망대에서 보이는 해수욕장과 엘시티>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16-20211125<멀리 보이는 오륙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15-20211125<광안대교와 누리마루 APEC하우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18-20211125<등대 뒤로 보이는 동백섬 정상>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11-20211125<동백섬 서쪽 마린시티>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10-20211125<마린시티 해안도로>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09-20211125<해안도로에서 보이는 광안대교>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08-20211124<광안대교 야경>

<출처>

  1. 부산역사문화대전, 한국학중앙연구소, 2022년
  2. 위키백과, 2022년

 

 

부산 해운대 동백섬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에 있는 해운대동백섬이다. 남해안에는 동백꽃이 아름다원 ‘동백섬’이라 불리는 섬이 많은데 그중 해운대동백섬이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원래는 해운대 백사장 끝자락에 있는 섬이었는데 육지에서 흘러내려온 모래가 쌓이면서 육지와 연결되어 있다. 동백섬 중앙 해발 57m 정상에는 최치원의 동상과 시비가 있으며, 동쪽 해안에는 최치원이 새겼다고 전해지는 ‘해운대(海雲臺) 석각’이 있다. 섬의 남단에는 2005년 APEC 정상회의가 열렸던 누리마리하우스가 있다. 전국에서 가장 잘 알려져 있으며 많은 관광객이 찾는 해운대 해수욕장과 함께 아름다운 바다풍경을 만들고 있다.

부산 해운대동백섬 22-20211125<부산 해운대 동백섬>

해운대동백섬<부산 해운대 동백섬 주요 명소>

원래 동백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어 동백섬으로 불렸는데 지금은 소나무가 많은 편이다. 동백섬은 해수욕장과 연결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출발하여 산책로를 따라 섬을 한바퀴 둘러볼 수 있다. 산책로는 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약 1.2 km 정도이다. 산책로에서는 부산을 대표하는 풍경인 광안대교, 오륙도, 해운대 백사장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부산 해운대동백섬 13-20211125<동백섬 서쪽에 있는 편의시설인 더베이101>

부산 해운대동백섬 15-20211125<동백섬 산책로 출발지점>

부산 해운대동백섬 16-20211125<동백나무가 울창한 산책로>

동백섬 정상은 해발 57m 정도이며 최치원의 동상가 시비가 세워져 있다.

부산 해운대동백섬 18-20211125<산책로에서 보이는 동백섬 정상>

“누리마루 APEC하우스”는 2005년 아시아태평양 21개국 지역 정상들이 모여 정상회의와 오찬을 가졌던 장소이다. 한국 전통 건축물인 정자를 현대적으포 표현하고 있다.

부산 해운대동백섬 17-20211125<누리마루 APEC하우스 부근 산책로>

부산 해운대동백섬 19-20211125<누리마루 APEC하우스>

부산 해운대동백섬 20-20211125<동백섬 등대가 있는 전망대로 이어지는 산책로>

동백섬 등대가 있는 전망대는 부산에서도 경치가 빼어난 명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누리마리APEC하우스, 광안대교, 오륙도, 해운대 백사장 등의 경치가 아름답다. 전망대 아래에는 신라 때 최치원이 해운대를 세웠는 사실을 확인해주는 해운대 석각이 있다.

부산 해운대동백섬 04-20211125<동백섬 등대>

부산 해운대동백섬 01-20211125<누리마루와 광안대교>

부산 해운대동백섬 21-20211125<광안대교와 오륙도>

부산 해운대동백섬 02-20211125<동백섬 정상>

해운대(海雲臺)는 신라말 학자 최치원이 이곳의 자연경관에 매료돼 본인의 아호를 딴 <해운대>를 암석에 새겨 해운대 지명이 유래되었다고 전해온다. 직접 이 석각을 썼는지는 확인할 수 없으나 고려 떄 시인 정포의 시 <해운대>에 각석에 대한 내용이 남아 있어 고려말 이전에 쓰인 것으로 보인다.

부산 해운대동백섬 03-20211125<해운대 석각>

해운대 석각, 부산시 해운대구 우1동
이 석각은 신라 말의 시인이자 학자였던 고운 최치원 선생이 썼다고 전한다. 최치원이 어지러운 정국을 떠나 가야산으로 입산하러 갈 때, 이곳을 지나가다 자연경관이 너무나도 아름다워 대(臺)를 쌓고 바다와 구름, 달과 산을 음미하면서 주변을 거닐다가 암석에다 해운대란 세 글자를 음각함으로써 이곳의 지명이 되었다고 전해온다. 석각에 새겨진 해운대란 각자(刻字)가 최치원의 자필이라고 할 만한 확실한 기록은 보이지 않는다. 다만 고려시대의 문신인 정포(1309~1345)의 시 가운데 ‘데는 황폐하여 흔적도 없고, 오직 해운의 이름만 남아 있구나’라고 하는 구절을 볼 때, 이미 당시부터 동백섬에 석각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동백섬 일주도로 중 APEC기념 전망대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랜 세월 동안 비바람과 파도에 씻겨 세 글자 중 운(雲)자가 많이 마모된 상태이다. (안내문, 부산시청, 2021년)

동백섬 등대 전망대를 지면 해안은 암반이 파도에 깎여 기암괴석을 형성하고 있다. 바닷가 암반 위에는 목재데크로 산책로를 만들어 해변경관을 가까이서 살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부산 해운대동백섬 06-20211125<동백성 동쪽 해안과 해운대 백사장>

부산 해운대동백섬 07-20211125<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

부산 해운대동백섬 08-20211125<해안 산책로>

부산 해운대동백섬 09-20211125<산책로>

부산 해운대동백섬 10-20211125<출렁다리>

부산 해운대동백섬 11-20211125<동백섬 동쪽 해안>

부산 해운대동백섬23-20211125<해운대 해수욕장>

부산 해운대동백섬 12-20211125<해수욕장 앞 등대와 조형물>

부산 해운대동백섬24-20211125<동백섬 동쪽 끝 웨스틴조선 호텔>

해운대 동백섬, 부산시 해운대구 우1동
동백나무가 자생하는 남해안에는 ‘동백섬’이라는 이름을 가진 섬이 많다. 그렇지반 일반적으로 ‘동백섬’이라고 하면 이곳 해운대동백섬을 지칭한다. 이 섬은 예부터 겨울철에 동백이 치천으로 피어 꽃방석을 이루고, 바다, 구름, 달, 산이 한데 어루러지던 곳이다. 이곳은 옛날에는 섬이었으나, 장산폭포에서 흘러내린 물과 부흥봉에서 내려온 물이 합류한 춘천이 좌동, 중동, 우동지역 충적평야의 모래를 싣고 내려와 해변에 쌓이면서 현재는 육지와 연결되어 있다. 동백섬은 신라의 유학자 최치원 선생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유적지일 뿐만 아니라 경관이 매우 빼어나, 예로부터 유명한 시인 묵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동백섬 주위에는 동백나무와 더불어 해송이 울창하고, 섬의 정상에는 최치원 선생의 동상과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안내문,  부산시청, 2021년)

<출처>

  1. 안내문, 부산시청, 2021년
  2. 국가문화유산포털, 문화재청, 2022년
  3. 부산역사문화대전, 한국학중앙연구소, 2022년
  4. 위키백과, 2022년

 

통영 통영항, 한국의 나폴리로 불리는 아름다운 항구

경남 통영시에 있는 통영항은 남해안의 대표적인 항구로 수산물의 수출입을 담당하고 있는 국제무역항이다. 한국의 나폴리로도 불리는 아름다운 항구로 많은 어선들의 정박하는 어항(漁港) 성격이 강한 곳이다. 조선후기 삼도수군통제영이 설치되면서 어업과 연안물류의 중심지가 되었던 곳이다. 통제영이 있던 강구안이라 불리는 내항이 있으며, 1962년 이후 방파제 축조와 선착장 등이 설치되면서 여객선터미널과 통영운하가 있는 서호항, 북동쪽 남망산 동쪽으로 확장된 동호항과 마리나 등이 있는 도남항 등으로 확장되었다.

통영 통영항 03-20220222<통영항 내항(강구안)>

통영 통영항<통영 통영항>

강구안이라고 불리는 통영항 내항은 많은 어선들이 정박해 있고, 통영의 중심부를 이루고 있이다.  이 곳은 낮보다는 야경이 아름다운 곳이다. 해안에는 통영 중앙시장을 비롯하여 구도심 상가들이 밀집해 있고 뒷편에는 통제영 본영과 동피랑, 서피랑 등 낮은 언덕에는 어부들이 살던 마을들이 형성되어 있다.

통영 통영항 06-20220222<통영 내항(낮)>

통영 통영항 13-20220220<통영 내항(밤)>

통영항 내항은 저수지만한 좁은 면적으로 육지 안쪽으로 들어와 있어 강구안이라 부른다. 태풍을 피해 정박해 있는 어선들의 모습은 대단한 위용을 자랑한다.

통영 통영항 18-20220222<내항 입구>

통영 통영항 05-20220222<내항에 정박해 있는 어선들>

 내항 주변에는 중앙시장을 비롯하여 충무김밥으로 유명한 거리, 통영항을 내려 볼 수 있는 남망산, 삼도수군통제영, 어민들이 살았던 동피랑 마을, 주요 상가들이 밀집해 있다.

통영 통영항 09-20220222<통영항 내항 뒷편으로 보이는 동피랑>

통영 통영항 08-20220222<통영 중앙시장>

통영 통영항 11-20220222<충무김밥으로 유명한 식당가>

통영 통영항 17-20220222<세병관(국보)이 있는 통제영>

통영 통영항 10-20220222<남망산>

통영 통영항 02-20220222<남망산에서 보이는 통영 서호항>

통영 통영항 12-20220220<통영 해저터널 입구에서 보이는 서호항 앞바다>

도남항은 통영항 남쪽 미륵도에 있는 항구로 유람선터미널, 마리나리조트, 요트선착장 등 위락시설들이 모여 있다.

통영 통영항 14-20220221<도남항 요트선착장>

통영 통영항 15-20220221<연필등대>

<출처>

  1.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소, 2022년

 

거제 견내량과 신거제대교

경남 거제시 사등면 덕호리와 통영시 용남면 장평리 사이에 있는 좁은 해협인 견내량(見乃梁)이다. 거제도를 출입하는 관문에 해당하는 지역이자 남해안 연안 해로에서 중요한 교통로 중 하나이다. 길이 약 3km, 폭은 180 ~ 400m 정도로 지금은 거제대교와 신거제대교가 놓여 있다. 통일신라 때 견내량이 내려다 보이는 거제 우봉산(해발 325 m)에 둔덕기성(사적)을 쌓아 연안 해로를 통제했으며 조선시대에는 거제도에 경상우수영을 설치하였다. 고려중기 무신란 때 의종이 폐위되어 둔덕기성에 유배되면서 전하도(殿下渡)라 불리기도 하였다.

거제 견내량 01-20220221<거제 견내량 해협>

거제 견내량<견내량과 주변 지역>

견내량에는 1771년 2차선 다리인 거제대교가 개통되었으며 그후 교통량이 증가하면서 4차선 다리인 신거거제대교가 1999년 개통되었다. 신거제대교는 길이 940m, 폭 20m, 높이 20m의 다리이다.

거제 견내량 06-20220221<신거제대교>

거제 견내량 03-20220221<거제대교 전망대>

견내량 동쪽 거제도와 고성군 사이의 바다는 거제도가 먼바다 파도를 막아주어 호수같은 지형을 하고 있다.

거제 견내량 05-20220221<견내량 동쪽 고성만 바다>

견내량을 지나면 통영항과 한산도가 있는 바다로 연결된다. 임진왜란 때(1592년) 일본 수군을 유인, 통과시켜 한산도 앞 바다에서 큰 승리로 이끈 역사적인 현장이다. 거제도를 우회하여 먼바다로 항해할 수 있지만 당시 항해기술로는 파도가 심해서 견내량을 통과해야만 했던 지형적 요충지이다.

거제 견내량 02-20220221<견내량을 지나서 연결되는 통영 앞 바다>

오량성(烏良城)은 거제도 입구에 있는 오양역을 왜구의 침입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조선초 연산군 때(1500년)에 쌓은 성이다. 오량역은 왜구의 침략이 극심했던 고려말에 폐지되었다가 조선초에 고성 읍치 부근에 있던 송도역과 거제현 읍치까지 거리가 너무 멀어 편의를 위해 견내량(거제대교) 부근에 있는 현재의 위치에 역을 다시 설치하였다.

거제 오량성 31-20220221<둔덕기성에서 내려다 보이는 고성만 바다와 오량성>

거제-오량성-03-20220221<거제 오량성>

거제-오량성-09-20220221<오량성에서 보이는 신거제대교와 견내량>

둔덕기성(屯德岐城, 사적)은 견내량이 내려다 보이는 우봉산(해발 325 m) 정상부를 둘러싸고 있는 테뫼식 산성으로 7세기 신라 때 처음 쌓았으며 고려 때 보수하여 다시 사용하였다. 고려중기 무신란 때 폐위된 의종이 유배되었던 곳으로 폐왕성(廢王城))이라고도 부른다. 조선초 고려 왕족들이 유배된 장소로 기록에 남아 있다.

거제-둔덕기성-사적-01-20220221<둔덕기성(사적)>

거제 견내량 11-20220221<둔덕기성에서 내려다 보이는 통영>

<출처>

  1. 위키백과, 2022년

 

인천 무의도 호룡곡산 해안 탐방로

인천 무의도 호룡곡산(해발 244 m)은 섬 남쪽에 있는 작은 산으로 무의도 최고의 일몰 명소로 알려져 있다. 호룡곡산 아래 해안은 오랜 세월 파도가 깎아서 만든 기암절벽이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며, 그 아래에 길이 1 km에 이르는 넓은 모래사장이 있는 하나개 해수욕장이 있다. 최근에 하나개 해수욕장에서 해안을 따라서 탐방로가 설치되어 손쉽게 기암절벽의 뺴어난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무의도(舞衣島)는 인천시 중구 영종도 남쪽에 있는 섬으로 북쪽에는 국사봉, 남쪽에는 호룡곡산(245 m)이 있으며 동서 길이 3 km, 남북 길이 5 km 정도이다. 섬의 남쪽에는 소무의도, 서쪽에는 실미도 북쪽에는 잠진도와 용유도가 있다. 예전에는 선착장에서 페리를 타고 섬으로 들어가야 했으나 2019년 이후 무의대교가 완공되면서 자동차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01-20191105무의도 호룡곡산 아래 해안은 오랜세월 파도가 바위를 깎아 해식동굴 등 지형과 다양한 형상을 만들어내고 있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22-20191105무의도 해상탐방로가 시작되는 하나개 해수욕장 드라마세트장.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23-20191105드라마세트장에서 개천이 바다로 흘러드는 지점에 탐방로를 설치하여 접근이 쉽게 만들었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24-20191105작은 고개를 넘으면 탐방로를 따라서 해안절벽의 빼어난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26-20191105파도가 깍아서 만든 다양한 풍경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25-20191105탐방로에서 보이는 하나개 해수욕장. 해안을 따라 1 km에 이르는 넓은 모래사장이 형성되어 있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28-20191105탐방로 첫번째 명소인 사자바위.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29-20191105사자바위 뒷편 절벽 위로 울창한 소나무숲이 빼어난 경치를 만들어 낸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30-20191105빼어난 해안 절벽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만물상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절벽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31-20191105만물상 아래 해안에 남아 있는 바위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32-20191105바위가 갈라져 해식동굴로 바뀌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01-20191105바위가 많이 갈라져 해식동굴이 많이 형성된 부분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02-20191105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탐방로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03-20191105해안 절벽. 위에 해넘이를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있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04-20191105불독바위라 불리는 바위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21-20191105크고 작은 섬처럼 생겨 총석정이라 불리는 바위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05-20191105다양한 형상을 하고 있는 해안의 바위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08-20191105탐방로 끝부분으로 이어지는 탐방로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07-20191105탐방로 끝부분 해안 절벽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06-20191105탐방로 끝에서 남쪽으로 이어지는 해안.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19-20191105탐방로 뒷편 절벽위로 이어지는 탐방로.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20-20191105뒷편으로 보이는 호룡곡산. 등산로가 험해 보이지 않느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09-20191105절벽 위로 이어지는 탐방로. 일몰 장면에 아름다운 길이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10-20191105절벽 위에서 내려다 보이는 탐방로와 하나개 해수욕장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18-20191105해안 절벽 위에 있는 해넘이 명소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11-20191105멀리 탐방로 끝부분이 보인다.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12-20191105절벽 위로 이어지는 길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13-20191105숲길에서 보이는 일몰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14-20191105탐방로 너머로 보이는 일몰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41-20191105소나숲 너머로 보이는 풍경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16-20191105해안 탐방로 끝부분

인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17-20191105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탐방로

<출처>

  1. 대한민국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