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rchives: August 2, 2018

[중앙박물관특별전, 이집트보물전] 샵티(Shabty), 사후세계 동행을 위해 함께 묻은 인형

샵티(Sharbty)는 고대 이집트에서 죽은이의 사후세계를 동행하는 역할로 무덤에 껴묻거리로 묻어지는 인형을 말한다. 대체로 주인을 위해 대신 일을하는 역할을 하며 사후세계를 표현한 『사자의 서』 에도 언급되어 있다. 이는 삼국시대 고분 등에서 발견되는 인물형 토우와 같은 역을 하며 여러지역에서 있었던 순장풍습의 발달된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귀족이나 일반인들 사이에 유행하다가 왕족의 장례에도 받아들여졌던 것으로 보인다.

OLYMPUS DIGITAL CAMERA삽티의 머리(Head from a Shabty of King Akhenaten), 텔 엘아마르나, 기원전 1352 ~ 1336년경(제18왕조), 석회석

OLYMPUS DIGITAL CAMERA삽티의 머리(Head from a Shabty of King Akhenaten), 텔 엘아마르나, 기원전 1352 ~ 1336년경(제18왕조), 석회석

OLYMPUS DIGITAL CAMERA삽티의 머리(Head from a Shabty of King Akhenaten), 텔 엘아마르나, 기원전 1352 ~ 1336년경(제18왕조), 석회석

OLYMPUS DIGITAL CAMERA삽티의 머리(Head from a Shabty of King Akhenaten), 텔 엘아마르나, 기원전 1352 ~ 1336년경(제18왕조), 석회석

이 네 점의 샵티 머리는 ‘아케나텐 왕’을 위해 만들어진 수많은 샵티 가운데 일부로 각각 신과 관련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돌의 색에 따라 붉은색은 태양신 레(RE), 검은색은 비옥한 토양을 상징하는 오시리스와 관련이 있습니다. (안내문, 중앙박물관특별전, 2017년)

OLYMPUS DIGITAL CAMERA샵티(Shabty of Nesi-ta-nebet-Isheru), 데이르 엘바흐리, 기원전 1075 ~945년경(제21왕조), 파이앙스에 유약

사후세계에서 농사일이나 허드렛일을 돕기 위해 무덤에 부장되는 작은 인형을 ‘샵티(Shapty)’라고 합니다. 샵티가 용수로를 파고, 곡식을 수확하며, 흙을 운반할 것이라는 내용이 『사자의 서』 제6장에 언급되어 있으며, 비슷한 내용이 샵티에 쓰여져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때로는 주인의 이름과 직업이 쓰여 지기도 합니다.  (안내문, 중앙박물관특별전, 2017년)

OLYMPUS DIGITAL CAMERA샵티, 테베(룩소르), 기원전 1075 ~ 656년 경 (제21왕조~ 제25왕조), 파이앙스에 유약

파이앙스로 만든 네 점의 샵티는 무토테프라는 공주의 것입니다. 파이앙스는 비교적 저렴한 재료인데, 이것으로 만든 샵티가 공주의 무덤에 껴묻거리로 사용되었다는 것은 제22왕조의 왕족들이 일반 사람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것을 받아들였음을 보여줍니다.  (안내문, 중앙박물관특별전, 2017년)

OLYMPUS DIGITAL CAMERA샵티, 기원전 664~525년(제26왕조), 파이앙스에 유약

글자가 새겨져 있지 않은 유사한 형태의 샵티가 한꺼번에 360개가 확인되기도 합니다. 이 숫자는 이집트에서 1년이 360일이라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즉 이집트인은 사후세계에서 하루 한 개의 샵티가 죽은 이를 대신해서 일을 해줄 것으로 믿고 360개의 샵티를 만들어 무덤에 넣었던 것입니다.  (안내문, 중앙박물관특별전, 2017년)

OLYMPUS DIGITAL CAMERA샵티 보관상자, 테베(룩소르), 기원전 1075~646년경(제21왕조 ~ 제25왕조), 나무에 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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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티, 누비아(수단), 누리, 기원전 690~664년(제25왕조), 칠백문석

둥근 얼굴과 넙적한 코를 가진 이 샵티는 아프리카 동북부 에티오피아, 소말리아 등지에 살고 있던 쿠시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안내문, 중앙박물관특별전,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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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티, 테베(룩소르), 기원전 1400~1336년경, 제18왕조, 석회석에 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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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티, 테베(룩소르), 기원전 1400~1336년경(제18왕조),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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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티 보관상자, 테베(룩소르), 기원전 1400~1336년경(제18왕조), 나무

샵티를 만드는 재료는 주인의 선호도와 경제적인 능력에 따라 다양했습니다. ‘아무넴하트’를 위해 만든 샵티는 보관 상자에 별도로 보관히가도 했습니다. 상자에 새겨진 글자를 읽어 보면 “아무넴하트”는 이 상자의 원래 주인이 아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따러 이 샵티와 보관상자는 도굴되어 재사용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안내문, 중앙박물관특별전, 2017년)

OLYMPUS DIGITAL CAMERA조각상(가발을 쓴 관리), 기원전 1390 ~ 1353년경(제18왕조), 화강섬록암

OLYMPUS DIGITAL CAMERA조각상(여인의 머리), 기원전 1336~1185년(제18왕조 ~ 제19왕조), 석회석

이 조각상은 머리띠를 하고 장식용 수술을 단 여인의 모습을 표현하였습니다. 다른 조각상과 비교하면 평면적으로 표현되어 있다는 점과 값싼 석회석으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신분이 상대적으로 낮은 이의 것으로 보입니다.  (안내문, 중앙박물관특별전, 2017년)

OLYMPUS DIGITAL CAMERA조각상(쿠시안), 기원전 716~702년경(제25왕조), 녹색 편암

OLYMPUS DIGITAL CAMERA조각상(머리), 기원전 1928~1875년경(제12왕조), 석회석

단단한 암석으로 조각상을 제작하는 것은 조각하기는 어렵지만 오랫동안 보존되다는 점에서 상류층에서 인기가 있었습니다. 이에 반해 상대적으로 약한 석회석 같은 암석은 조각하는 것도 쉬워 가격이 저렴하였습니다. 짧은 머리를 한 남성 모습의 이 조각상은 재질이나 머리 모양 등을 볼 때 신분이 높지 않은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안내문, 중앙박물관특별전, 2017년)

OLYMPUS DIGITAL CAMERA조각상(머리), 기원전 1759~1675년경(제18왕조), 화강암

OLYMPUS DIGITAL CAMERA조각상(귀족의 머리), 사카라, 기원전 2650~2600년경(제3왕조~제4왕조), 화강암

실제 자신의 모습이 아닌 통치자인 파라오의 모습으로 조각상을 만드는 경우가 있는데, 이 조각상 역시 주인공의 얼굴이 아닌 파라오의 모습을 새겨 놓은 것입니다. 주인공은 넓적하고 둥근 얼굴에 가발을 쓰고 있으며, 무뚝뚝한 표정으로 표현되었습니다.  (안내문, 중앙박물관특별전, 2017년)

OLYMPUS DIGITAL CAMERA 말탄사람 토기, 국보91호, 삼국시대(신라) 6세기, 경주 금령총, 주인을 동행하는 하인의 모습읖 표현한 삼국시대 토기로 전형적인 샵티의 역할을 보여주고 있다.

<출처>

  1. 안내문, 중앙박물관특별 “이집트 보물전”, 2017년
  2. 위키백과, 2018년

[중앙박물관특별전,이집트보물전] 껴묻거리

껴묻거리는 무덤에 시체를 안치할 때 함께 넣는 물품으로 수장품 또는 부장품이라고도 부른다. 그 유래는 구석기시대까지 올라가며 죽은이 삶을 되돌아 보거나 사후세계에 사용할 물건들이 포함된다. 이집트인들은 무덤에 장신구, 화장도구, 음식을 담았던 그릇, 사후세계에 동행할 사람을 형상화한 인형 등을 묻었으며 다양한 껴묻거리들이 무덤에서 출토되어 당시 사람들의 사후세계관과 살았던 모습들을 간접적으로 살펴볼 수 있게 하고 있다.

영원한 삶을 위한 껴묻거리
영원한 삶은 풍요로움과 함께하는 것이있습니다. 현세의 삶이 사후세계에서도 지속되기를 바라던 상류층 사람들은 성대하게 장례를 치렀습니다. 보석으로 만들어진 장신구, 화장도구, 음식을 담았던 많은 항아리 등은 사후세계에서도 풍요롭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껴묻거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후세계에서 하인처럼 부릴 수 있는 ‘샵티(Shabty)’라는 인형을 무덤에 함께 넣어 현재의 윤택한 삶이 사후에서도 이어지기를 바랐습니다. 그리고 빵, 맥주, 아마천 등을 바치는 그림이 새겨진 새김돌에서 풍요로운 내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내문, 중앙박물관특별전, 2017년)

OLYMPUS DIGITAL CAMERA칼(knife), 엘아디미이마, 기원전 3400 ~ 3200년경(나카다 2기 ~ 나카다 3기), 규질암

선왕조 시대부터 무덤에 껴묻거리가 등장하는데, 성별에 따라 그 종류가 달랐습니다. 특히 남자의 경우, 장례식용으로 만들 칼을 무덤에 넣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안내문, 중앙박물관특별전, 2017년)

OLYMPUS DIGITAL CAMERA칼(Dagger), 기원전 1938 ~ 1759년경(제12왕조), 구리.흑단.상아

OLYMPUS DIGITAL CAMERA지팡이 머리 부분(Egg-shaped Mice Head), 우리나라 청동기시대 달도끼와 같이 나무로 만든 손잡이에 끼워 쓰는 도구이다.

OLYMPUS DIGITAL CAMERA새김돌(Relief of Queen Neferu), 테베(룩소르), 데이르 엘바흐리, 네페루 여왕 무덤, 기원전 2008 ~ 1957년경(제11왕조), 석회석에 채색

OLYMPUS DIGITAL CAMERA의례용 인형(Ritual Doll), 기원전 2008~1630년경(제11왕조 ~ 제13왕조), 나무에 채색

얼굴과 다리가 완전하게 표현되지는 않았지만 여자의 모습을 표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은 놀이용 인형이 아닌 부적과 같은 용도로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내문, 중앙박물관특별전, 2017년)

OLYMPUS DIGITAL CAMERA화장풍 용기(Cosmetic Container), 레온토폴리스(텔 엘무크담), 기원전 525 ~ 404년(제27왕조), 설화석고

앞발로 기둥을 잡고 있는 사자를 형상화한 화장품 용기로 겉면 곳곳의 움푹 파인 부분은 원래 보석이 박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안내문, 중앙박물관특별전, 2017년)

OLYMPUS DIGITAL CAMERA 화장풍 용기(Cosmetic Container), 레온토폴리스(텔 엘무크담), 기원전 525 ~ 404년(제27왕조), 설화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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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여성조각상, 마마리야, 기원전 3650~3300년경(나카다2기), 테라코타, 안료, 3.악기(시스트룸), 기원전 664 ~ 525년(제26왕조), 파이앙스에 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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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손잡이 달린 거울, 텔 엘아마르나, 기원전 1352 ~ 1336년 경(제18왕조), 청동

OLYMPUS DIGITAL CAMERA5. 화장용 주걱, 기원전 1539 ~ 1292년경(제18왕조), 나무. 6. 침대에 누워있는 여성과 어린아이, 사와마, 기원전 1539 ~ 1295년경(제18왕조), 테라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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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용 팔레트, 게벨리온, 기원전 3500 ~ 3100년경(나카다 2기 ~ 나카다 3기), 점판암 혹은 편암

OLYMPUS DIGITAL CAMERA화장용 팔레트, 기원전 3500 ~3200년경(타카다2기), 경사암

이집트인들은 납작한 돌판으로 만든 팔레트에 방연석을 빻아 동물성 지방과 섞어서 콜(Kohl)이라 부르는 눈 화장품을 만들었습니다. (안내문, 중앙박물관특별전, 2017년)

OLYMPUS DIGITAL CAMERA세네트(Senet, Gamina Board and Gamin Pieces), 테베(룩소르), 기원전 1390 ~1353년경(제18왕조), 파이앙스에 유약

‘세네트’는 우리나라의 윷놀이와 비슷한 놀이입니다. 두 명이 단추처럼 생긴 말과 고깔처럼 생긴 말을 각기 7개씩 나누어 가로 3칸, 세로 10칸의 격자판에 막대기처럼 생긴 주사위를 굴려서 자신의 말을 옮겨가며 진행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 놀이에서 승리한 사람은 사후세계에서 환생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고 믿어졌습니다. 이런 이유에서 세네트는 3천년 이상 이집트에서 인기있는 놀이였고, 무덤에 부장되기도 하였습니다.  (안내문, 중앙박물관특별전, 2017년)

OLYMPUS DIGITAL CAMERA단지, 기원전 2675 ~ 2170년경(고왕국 시대), 사문석 또는 섬록암. 접시, 에드프, 기원전 3100 ~ 2800년경(제1왕조), 석회석

돌로 만든 이 단지는 죽은 이를 위해 바친 음식물을 저장하기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이런 단지는 단단한 돌을 끌로 전체적인 모양을 만든 다음 표면을 모래로 갈아서 만들었습니다.  (안내문, 중앙박물관특별전, 2017년)

OLYMPUS DIGITAL CAMERA봉헌용 오리 모형, 기원전 1539 ~ 1295년경(제18왕조), 설화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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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 기원전 1539 ~ 1190년경(제18왕조 ~ 제19왕조), 동석

거위 두 마리가 정교하게 조각된 이 접시는 실제로 음식을 담는 데 사용되기도 했지만, 무덤의 껴묻거리로 포함되기도 했습니다. 거위를 재료로 한 음식은 연회에 자주 등장했으며, 죽은 이를 위해 자주 바쳤던 음식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안내문, 중앙박물관특별전, 2017년)

OLYMPUS DIGITAL CAMERA단지, 에드푸, 기원전 2675~ 2625년경(제3왕조 추정), 섬록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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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가 있는 봉헌 받침, 사카라, 기원전 2500 ~ 2350년경(제5왕조), 석회석, 화각암

접시가 올려진 봉헌 받침의 앞면과 그릇 안쪽에 새겨진 글자로 보아 곡물 창고를 감독하는 ‘이루카프타(Irukaptah)’의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같은 봉헌 받침은 방문객들이 봉헌물을 바칠 수 있도록 무덤 입구 가까이에 놓였습니다. (안내문, 중앙박물관특별전,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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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 아울라드 예히아 혹은 가르가, 기원전 3300~3100년경(나카다3기), 토기에 착색

이 항아리에는 악어 또는 이집트몽구스로 추정되는 세마리의 동물이 그려져 있습니다. 선왕조 시대에는 네발 달린 동물의 다리를 두개씩만 그리지만, 후기가 되면서 네 발을 모두 표현하게 됩니다. (안내문, 중앙박물관특별전,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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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 아부 자이단 호은 메자이드, 선왕조시대, 테라코타

OLYMPUS DIGITAL CAMERA항아리, 아부 자이단, 기원전 3300~3100년경(나카다3기), 테라코타

이 단지는 현재까지도 이집트에서 쓰이는 것으로 아랍어로 쿨라(Qulla)라고 하는 물병과 유사합니다. 이 용기에 물을 보관하면 시원하게 유지되고, 위쪽의 여과기는 물 속에 들어 있는 모래를 거르는 기능을 한다고 합니다. (안내문, 중앙박물관특별전,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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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 엘 마마리야, 기원전 3850~3500년경 (나카다 1기 추정), 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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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 에스나, 기원전 1292~1075년경, 제19왕조~제20왕조, 토기에 채색

무덤, 사원, 가정 등에서 발견되는 이런 항아리는 보통 저장용으로 사용되었습니다. 흰 띠 아래 위로 붉은 띠가 겹쳐져 있는 무늬를 항아리의 허리 부분과 목 부분에 그려 넣었습니다. (안내문, 중앙박물관특별전,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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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이 있는 항아리, 아울라드 엘셰이크 알리, 기원후 1세기경, 로마시대, 파이앙스에 유약

이 항아리는 몸체를 다섯 단으로 나누어 각 단마다 부조로 여러 문양을 장식하였습니다. 여기에는 물새, 꽃무늬, 과일과 식물들, 물고기, 그리핀, 연꽃 등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겉면의 짙은 녹색은 유약을 여려 겹 발라 만든 색입니다. (안내문, 중앙박물관특별전, 2017년)

OLYMPUS DIGITAL CAMERA머리받침대, 사카라, 기원전1539~1190년경(제18왕조 ~ 제19왕조), 나무

머리받침대는 평상시 잠을 잘 때 사용하기도 하지만, 미라의 머리를 받치는 용도로도 사용하였습니다. 이 머리받침대는 지지대 부분에 봉헌문이 새겨져 있는 것으로 보아 처음부터 껴묻거리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안내문, 중앙박물관특별전, 2017년)

OLYMPUS DIGITAL CAMERA탁자, 테베(룩소르), 기원전 1539~1075년경(제18왕조), 나무, 나무 못으로 조립된 탁자로 크기는 작지만 성인이 바닥에 앉거나 낮은 의자에 앉아서 사용했던 것입니다.

<출처>

  1. 안내문, 중앙박물관특별 “이집트 보물전”, 2017년
  2. 위키백과, 2018년
  3.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20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