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 북경 자금성(紫禁城)은 명.청시대 국가를 상징하는 정궁이다. 궁궐 규모로는 둘레 약 4km, 건물은 9999칸으로 세계 최대 규모이다. 주례고공기에 따라 지어진 궁궐로 치조인 태화전 영역, 내조인 건청궁과 이궁인 영수궁, 후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의 법궁인 경복궁과 건물배치는 거의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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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경 이화원(颐和园)은 청나라 건륭제가 여름 별궁으로 지은 공간으로 자금성에서 북서쪽으로 19km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인공적으로 조성한 곤명호수를 중심으로 궁궐전각, 티벳라마교 사원, 정자 등 다양한 시설들이 들어서 있다. 현재의 모습은 19세말 서태후가 크게 확장한 것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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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경 천단공원. 천단은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도교 제단으로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록되어 있다. 천단은 하늘에 제사를 올리는 환구단, 위패를 모신 황궁우, 황제가 풍년을 기원하기 제를 올리는 기년전, 황제의 선조들을 모신 황건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에서는 원래 천단이 없었으나 대한제국을 선포하면서 환구단과 황궁우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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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경 사직단은 땅과 곡식의 신에게 제사를 올리는 공간이다. 천단에 비해서 규모가 작은 편이며, 서울 사직단과 비슷하다. 궁궐의 서쪽에 위치한다는 주례에 따라 자금성 서쪽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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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경 국자감(공묘)는 공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올리는 공간이자 최고의 교육기관이다. 동쪽에 제향공간인 대성전을, 서쪽에 강학공간인 벽옹을 두고 있는 동묘서학의 공간배치를 하고 있다. 서울 성균관(문묘)와 비슷한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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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경 만리장성, 중국을 대표한 유적으로 동쪽 산해관에서 서쪽 가욕관까지 연장 2,700 km에 이르는 세계 최대규모의 건축물이다. 현재의 장성은 명나때 새로 축조한 것이다. 북경의 만리장성으로는 팔달령이 제일 유명하면, 관문이라 할 수있는 거용관을 비롯하여 관광지로 알려진 곳이 여러곳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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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13릉은 북경 팔달령 만리장성 남쪽에 위치한 명나라 왕릉이다. 그 정릉(딩링)은 임진왜란 때 조선을 도운 만력제의 능으로 내부발굴조사 후 현재 일반에 개방되어 있다. 중국 황제의 능은 조선의 왕릉과는 달리 봉분이라기보다는 원형의 작은 동산 형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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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구교와 완평성. 마르코폴로 다리라고 불리는 노구교는 중국 대륙, 특히 서역에서 북경으로 들어오는 사람이 건너는 다리이다. 금나라때 북경이 수도가 되면서 처음 세워졌으며, 현재의 다리는 청대에 재건한 것이라 한다. 노구교를 건너면 첫번째로 만날 수 있는 곳이 작은 읍성처럼 보이는 완평성(宛平城)이다. 2차대전과 중.일전쟁의 발단이 되었던 노구교사건도 중국 주둔 일본군이 이곳 완평성을 공격함으로써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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