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노서동 금목걸이(보물 456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경주 노서동 금목걸이(보물 456호)이다. 경주 노서동 고분군에 있던 노서리 215번지 민가에서 발견된 금목걸이다. 금판으로 속 빈 구형(球形)을 만들어 금줄로 연결한 장식을 44개 연결하여 만든 목걸이로 끝에 비취 곡옥을 달았다. 제작수법이 상당히 정교하며 조형미도 뛰어나다. 출토 후 일본으로 반출되었다고 1965년 한국으로 반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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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노서동 금목걸이(보물 456호), 경주 노서동 출토, 삼국시대(신라) 5~6세기>

노서동 215번지 고분은 발견당시 봉분은 없고 민가가 있었던 곳으로 금목걸이(보물456호), 금귀걸이(보물455호), 금팔찌(보물 454호)가 출토되었다.

OLYMPUS DIGITAL CAMERA<유물이 출토된 노서동 215번지 일대>

<출처>

  1. 안내문, 중앙박물관, 2011년, 2020년
  2. 안내문, 경주박물관특별전, 2015년
  3. 국가문화유산포탈, 문화재청, 202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