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읍성과 산성

선사시대삼국/통일신라고려/조선/근대삼국/통일신라 성곽조선시대 읍성과 산성,고분/왕릉근대건축사적

한양도성(사적10호)은 조선의 수도인 한양의 도성으로 태조가 조선을 개국한 이래로 한양으로 천도한 이후 북쪽의 북악산(백악산), 동쪽 낙산, 남쪽 남산(목멱산), 서쪽 인왕산을 연결한 총 길이 18.2km의 성곽이다. 처음에는 평지는 토성, 산지는 산성으로 쌓았던 것을 세종 27년에 석축성으로 보수하였으며, 병자호란 이후 숙종대에 대대적은 보수작업을 통해 오늘의 모습을 갖추었다. 서울성곽은 조선이 개국한 이래로 끊임없이 보수작업이 이루어졌기때문에 시대에 따른 성곽 축성방법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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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읍성(邑城), 고려말에는 몽골의 압력에 의해 허물어졌던 산성들은 그 기능을 회복하지 못했다. 고려말 왜구에 대처하기 위하여 조선초에는 서남해안을 중심으로 크고 작은 읍성들이 세워졌다. 읍성은 산성에 비해 방어력은 취약하여 전면전이었던 임진왜란때에는 그 기능을 다하지 못했으나, 조선후기에도 읍치를 중심으로 읍성들온 구한말까지 존속되었다. 구한말과 일제강점기에 도시가 확장되면서 도심에 있던 성벽들은 대부분 허물어지고 성문 등 일부만 남아 있다. 수원 화성, 순천 낙안읍성, 서산해미읍성 등은 조선시대 읍성의 모습이 제대로 남아 있는 대표적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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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은 수군들을 지휘하는 진영으로 서남해안의 주요항구에 설치되었다. 임진왜란 이후 통영에 삼도수군통제영이 설치되었고, 경상도와 전라도에는 좌.우수영이, 경기도와 충청도에는 1곳씩 수영이 설치되었다. 수영이 아래에는 진과 보가 설치되었으며 각 진과 보에는 첨사, 만호, 별장이 파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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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성, 남해안 지역에서는 임진왜란 당시 왜군이 주둔했던 왜성들이 남아 있다. 대표적인 왜성으로는 고니시가 주둔했던 순천왜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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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은 한강 유역이 내려다 보이는 서장대가 있는 청량산을 중심으로 동쪽의 남한산, 남쪽의 검단산 사이에 형성된 작은 분지를 둘레 8km의 석축으로 쌓은 대표적인 조선시대 산성이다. 산성의 규모가 상당히 큰 편이며 옹성, 치, 장대 등 당시 산성이 갖추어야 할 방어시설을 잘 갖추고 있으며, 산성내에는 마을과 행궁, 광주부관아가 설치되어 있다. 병자호란 당시 신흥세력으로 등장한 청나라와 조선이 마지막 결전을 벌렸던 역사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는 곳으로 유네스코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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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는 병자호란 이후 그 중요성이 부각되어 남한산성과 함께 유수부로 승격되었으며 섬전체가 요새화 되었다. 강화읍치에는 고려시대 대몽항전기 이후 허물어졌던 산성을 다시 쌓았으며, 강화 입구의 방어를 위해 김포 문수산에 산성을 쌓았다. 또한 해안에는  군사조직을 5진7보를 설치하고 53돈대를 쌓았으며 교동도에는 수군을 관장하는 삼도수군통어영을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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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의 진과 보, 병자호란 이후 효종은 북벌계획의 일환으로 강화 해안선을 따라 진,보,돈대를 설치하기 시작하였다. 이후 숙종은 국방 강화를 위하여 5진7보53돈대 설치를 완료하였다. 구한말 서양세력에 대항하기 위해 용진진, 광성진, 덕진진, 초지진에 포대를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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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산성, 조선이 건국한 이후 동북아는 중국을 중심으로 비교적 안정되어 고려말 훼손되었던 산성들은 대부분 그 기능을 상실했다가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산성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면서 많은 산성들이 보수되거나 크게 증축되었다. 조선후기에 크게 부각된 산성으로는 수도 한양을 방어하기 위한 북한산성, 남한산성이 있으며, 강화도롤 지키기 위한 문수산성, 내륙의 방어거점으로 쌓은 청주 상당산성, 일본의 침입에 대비한 부산 금정산성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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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화성(사적3호)는 서남쪽의 팔달산과 동장대가 있는 낮은 구릉을 연결한 평지성에 가까운 읍성이다. 성곽의 축성기술은 우리나라의 전형적인 성곽축성 형태인 석성을 기본으로 구운 벽돌로 쌓는 중국의 성곽 기술을 도입한 것으로 당시에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모습의 방어 시설을 곳곳에 반영하였다. 수원화성에는 동.서.남.북 4곳에 창룡문, 팔달문, 화서문, 장안문을 두고 있으며, 팔달산 정상과 동복쪽 구릉에 동.서 장대를 설치하였으며, 다양한 방어시설로 2곳의 노대, 2곳의 공심돈, 2곳의 수문, 2곳의 적대, 4곳의 각루, 11곳의 포루, 10곳의 치, 3곳의 암문, 봉돈, 용연, 용도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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