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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옛 전남도청 본관을 비롯한 관공서 건물들

광주 동구 광산동에 위치한 옛 전남도청을 비롯한 관공서 건물들이다. 광주와 전남지역을 대표하는 관공서 건물들로 오랜 세월 지역 중심 역할을 해왔던 중심지이자, 1980년 5.18민주화운동의 현장이기도 하다. 일제강점기인 1930년에 건립된 전남도청을 중심으로 도청회의실, 1944년에 건립된 전남지방경찰청 민원실, 1966년대에 건립된 전남지방경찰청 건물 등이 남아 있다.

근.현대 역사의 현장이자 시대별 관공서 건물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곳이다. 지금은 옛 건물들을 리모델링하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물로 사용되고 있다. 옛 건물 원형이 잘 남아 있기는 하지만 리모델링 과정에서 건물을 거의 비워 놓고 있어 생동감이 약간 부족해 보인다.

OLYMPUS DIGITAL CAMERA일제강점기 이래 전남지역 중심지 역할을 했던 옛 전남도청. 지금은 근.현대사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OLYMPUS DIGITAL CAMERA옛 전남도청 본관. 1930년에 지어진 건물로 건축가 김순하가 설계와 시공에 참여하였다. 3층 건물로 그 규모가 크지 않으며, 일제강점기 관공서 건물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본관 출입문에는 앞쪽으로 돌출된 포치가 설치되어 자동차가 정차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일제강점기 관공서 건물에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형태이다.

OLYMPUS DIGITAL CAMERA뒷면에서 본 전남도청 본관.

OLYMPUS DIGITAL CAMERA오른쪽에 있는 별관 건물. 도청 실무부서들이 사용했던 것으로 보인다.

OLYMPUS DIGITAL CAMERA뒷편에서 본 모습.

전남도청 본관, 1930년 건립
이 건물은 관공서 건물의 설계와 시공을 일본인들이 독차지하던 시기에 한국인 건축가 김순하가 설계와 시공 과정에 참여하여 완성하였던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건립이후 70년 이상 전라남도의 행정적 중심이 된 곳이며, 1980년에는 5.18민주화운동의 산 현장으로서 전남 지역 근.현대사의 역사적 장소이기도 하다. 정면에 수직으로 나란히 3개의 창을 설치하고 창문 사이에는 코린트 양식을 단순화한 주두로 장식하였는데, 이는 당시 건축물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의장이다. (안내문, 광주시청, 2018년)

OLYMPUS DIGITAL CAMERA본관 왼쪽편에 있는 회의실 건물. 본관과 함께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건물이다. 2층 건물이지만 외부에서는 3층 건물처럼 보인다.

전라남도 도청 회의실,
이 건물은 일제시대 광주에서 활동했던 건축가 김순하가 설계했다. 광주에 남긴 그의 작품으로는 전라남도청.호남의원.춘목암 등이 있다. 지하1층, 지상 2층의 붉은 벽돌 건물로 2층 창문이 상.하로 나뉘어 있어 밖에서는 3층으로 보이게 했다. 또한 건물 좌.우 모서리의 곡면 처리와 출입구 정면의 유리장식은 시대를 앞선 조형구상으로 광주지역 근대 건축의 귀중한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안내문, 광주시청, 2018년)

OLYMPUS DIGITAL CAMERA도청 본관 건물 뒷편에 있는 옛 전남지방경찰청 본관. 1960년대에 지어진 관공서 건물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도청과 경찰청 건물이 나란히 있는 특이한 건물 배치를 하고 있다. 두 건물 사이 공간에 방문자 센터가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뒷편 아시아문화전당 광장에서 보이는 전남지방경찰청 본관.

전남지방경찰청 본관, 1960년대 건립
이 건물은 1960년대 후반에 완공되어 2007년까지 전남지방경찰청 본관으로 사용되었다. 건축적 조형미보다는 관공서로서이 기능성을 우선시한 단순하고 반복적인 구조를 보인다. 콘크리트 격자 프레임을 통한 입면의 강한 질서감, 정면과 배면 출입구이 수직성 등 당시 한국 건축의 모더니즘 경향을 반영하고 있다. 『5.18민주평화기념관』으로 활용되는 내부는 수직.수평 노출 철골 프레임 구조를 사용하여 당시의 건축 양식과 조화를 이루도록 리모델링되었다. (안내문, 광주시청, 2018년)

OLYMPUS DIGITAL CAMERA일제강점기에 지어진 전남지방경찰청 민원실.

전남지방경찰청 민원실, 1944년대 무렵 건립
이 건물은 1944년 무렵에 지어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벽돌 조적조 벽체와 목조 트러스 구조로 설계되었고, 책을 펼쳐서 엎어놓은 모양의 박공지붕으로 구성된 절충주의 양식 건물이다. 노후된 지붕의 기와 대신 단열과 채광효과가 있는 로이유리로 지붕을 교체하여 근대 건축물이 외향적 특징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상징하는 빛의 산란 효과가 조화를 이루도록 리모델링되었다.  (안내문, 광주시청, 2018년)

OLYMPUS DIGITAL CAMERA경찰청 본관 뒷편에 조성된 아시아문화전당 광장. 뒷편에 있던 건물들을 허물고 그 자리에 건물을 조성하였다. 전시공간들은 광장 지하에 지어졌다.

OLYMPUS DIGITAL CAMERA도청 앞 광정 너머로 보이는 전일빌딩. 1980년 5.18민주화운동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공간이다.

OLYMPUS DIGITAL CAMERA도청 앞 상업지구를 형성했던 충장로 거리.

<출처>

  1. 안내문, 광주시청, 2018년
  2. 국가문화유산포탈, 문화재청, 2018년

영덕 송천예배당, 7번국도변 마을에 있는 작은 시골교회

경북 영덕군 병곡면 송천리에 있는 송천예배당이다. 1953년 미국의 지원을 받아 건립된 건물로 등록문화재이다. 목조건물로 동서로 긴 사각형 평면을 하고 있는데 정면 출입구를 돌출시킨 포치(Portch)형태를 하고 있다. 출입구 지붕 아래에 목구조를 이용하여 십자가를 표현하고 있다. 최근 외벽에 목판을 붙이는 등 수리를 하여 옛모습과는 약간 다른 느낌을 주고 있기는 하지면 원형을 잘 유지하고 있는 편이다. 동해안 주요 교통로인 옛7번 국도변에 자리잡고 있는 작은 시골교회이다.

OLYMPUS DIGITAL CAMERA영덕 송천예배당. 1950년대에 지어진 작은 시골교회이다.

영덕 송천예배당 05-2004_04_25수리하기 전 모습.

OLYMPUS DIGITAL CAMERA옆쪽에서 본 모습.

OLYMPUS DIGITAL CAMERA교회마당에 있는 오래된 교회종.

OLYMPUS DIGITAL CAMERA교회 앞을 지나가는 옛 7번국도.

<출처>

  1. 안내문, 영덕군청, 2017년
  2. 영덕군 군지, 2017년
  3. 국가문화유산포탈, 문화재청, 2017년
  4. 한국민족문화백과, 한국학중앙연구소, 2017년
  5. 두산백과, 2017년

서울 정동 구세군 중앙회관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 선원전 터 부근에 구세군 중앙회관이다. 이 건물은 1920년대에 지어졌으며, 그 뒤 일부 개조가 있기는 하지만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다. 4개의 큰 기둥이 있는 현관은 덕수궁 석조전이나 영국 대영박물관 등 19세말 영국에서 유행한 건물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1층은 사무실, 2층은 집회·예배당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 건물은 구세군 활동이라는 역사성 뿐만 당시의 시대상항이 잘 반영된 근대건축물로 평가받고 있다.

구세군(救世軍, Salvation Army)은 19세기 영국에서 시작한 개신교로 매년 크리스마스 때 등장하는 구세군 자선남비로 잘 알려져 있다. 성직자를 사관, 신학교를 사관학교, 교인을 병사 또는 군우라고 부르는 등 군대식의 조직을 갖고 있다. 대한성공회와 함께 영국에 기원을 두고 있는 까닭에 구한말 영국대사관이 정동 덕수궁 뒷편에 생기면서 같이 들어온 것으로 보인다.

구세군 중앙회관, 1928년, 서울 중구 정동
이 건물은 1908년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온 구세군이 사관 양성 및 선교와 사회사업의 본부로 사용하기 위해 1928년에 지은 것이다. 이 건물은 벽돌로 쌓은 2층 건물로 1층은 사무실, 2층은 집회 및 예배당으로 사용되고 있다. 좌우 대칭으로 된 안정감 있는 외관과 당당한 모습의 현관 기둥 및 캐노피, ‘구세군사관학교(救世軍士官學校)’가 새겨진 정면 중앙 상부의 삼각형 박공(pediment), 2층 예배당의 ‘해머빔(Hammer Beam)’이라 부르는 독특한 지붕틀 등 건물의 세부가 조화를 이루어 이색적인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내부 칸막이에는 개조된 부분이 있고 건물 뒷면에 증축한 건물이 있지만 건립 당시의 원형은 잘 유지되고 있다. 이 건물은 구세군 활동과 관련된 곳으로 근대 건축의 훌륭한 사례다. <출처: 문화재청>

OLYMPUS DIGITAL CAMERA서울 정동 구세군 중앙회관. 일제강점기에 지은 근대건축물로 붉은 벽돌조 외관을 하고 있다. 1층은 사무실, 2층은 집회 및 예배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4개의 큰 기둥이 있는 현관은 그리스 신전을 모방한 것으로 19세기 영국과 미국 등에서 크게 유행했던 공공건축물 형태이다. 정면 삼각형 박공에 “구세군중앙회관”이라고 글자가 새겨져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주출입문.

OLYMPUS DIGITAL CAMERA건물 외쪽편 출입문. 기둥은 없지만 정면 출입문과 비슷하게 꾸며 놓고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건물 옆 골목

구세군(救世軍, Salvation Army)은 1865년 영국의 감리교 목사인 윌리엄 부스와 그의 아내인 캐서린 부스가 창시한 개신교의 한 교파이다. 성직자를 사관, 신학교를 사관학교, 교인을 병사 또는 군우라고 부르는 등 군대식의 조직을 갖고 있다. 그리스도인은 이웃들에게 빵과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윌리엄 부스의 사상에 따라 구세군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전도와 사회적 약자를 섬기는 사회봉사 모두 실천하고 있다. <출처:위키백과>

OLYMPUS DIGITAL CAMERA구세군 마스코트.

SANYO DIGITAL CAMERA옆쪽에 구세군교회가 따로 세워져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새문안 교회가 있는 신문로에서 구세군 중앙회관으로 들어오는 정동길. 입구에 덕수궁 선원전 옛터와 덕수초등학교가 자리잡고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덕수초등학교를 지나 구세군 중앙회관으로 이어지는 정동길.

OLYMPUS DIGITAL CAMERA구세군 중앙회관 앞 정동길.

OLYMPUS DIGITAL CAMERA덕수궁 뒷편 정동교회에서 구세군 중앙회관으로 이어지는 정동길. 건물이 없어 걷기에 좋은 길이다.

SANYO DIGITAL CAMERA2010년 구세군 중앙회관

<참고문헌>

1.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2. 문화재청, 3. 두산백과

서울 경교장(京橋莊,사적 465호), 해방직후 임시정부청사이자 백범 김구의 마지막 거처

서울 종로구 평동 돈의문(敦義門, 서대문) 옛터 부근 강북삼성병원에는 해방 이후중요한 역사적 공간이었던 경교장(京橋莊)이 있다. 경교장은 임시정부 주석 백범 김구가 1945년 국내에 돌아와 임시정부의 집무실 겸 숙고로 사용한 곳이다. 임시정부 국무회의가 이곳에서 열렸고 신탁통치반대운동과 남북협상 등도 이 경교장에서 결정, 추진하였다. 또한 경교장 2층 집무실은 김구 주석이 안두휘의 총탄에 맞아 최후를 맞이하셨던 역사적인 장소이다.

이 건물은 원래 금광업자 최창학이 개인저택으로 세워 사용하다가 해방이후 임시정부 청사 및 숙소로 제공하였다. 건물은 정면 중앙 출입구를 중심으로 좌우로 대칭 배치되어 있어 전체적으로 균형있고 우아한 인상을 준다. 외형의 서양식 건축물을 하고 있으며, 1층은 서양식 응접실과 식당이 있으며, 생활공간이었던 2층은 일본식 다다미방으로 지어졌다. 백범 서거이후 외국대사관저, 미군시설, 병원 등으로 사용되었다. 2005년 사적으로 지정되면서 2013년 원형대로 복원하여 해방 이후 백범 김구와 임시정부의 발자취를 살펴볼 수 있는 역사적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서울 경교장(京橋莊), 사적 465호, 1938년, 서울 종로구 평동
이곳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주석 백범 김구(白凡 金九)의 숙소이자 환국 후 임시정부의 마지막 청사이다. 일제강점기 부호 최창학의 주택으로, 김구는 1945년 11월23일 환국하여 1949년 6월26일 안희의 저격을 받아 서거할 때까지 3년7개월 동안 머물렀다. 경교장 명칭은 서대문 부근에 있던 경교라는 다리에서 따온 것이다. 경교장에서 임시정부 요인들이 모여 국무회의를 개최하고 반탁운동과 남북협상을 주도하는 등 해방 후 혼란정국을 수습하였다. 백범 서거 후 외국 대사관저, 미군시설, 병원으로 사용되었으며, 2005년 사적465호로 지정되었다. 1.2층과 지하를 원형대로 복원하여 2013년 3월2일 전시관으로 개관하였다. <출처:경교장>

OLYMPUS DIGITAL CAMERA서울 경교장(京橋莊). 해방후 중국에서 귀국한 임시정부가 마지막으로 청사로 사용했던 곳이자, 임시정부 주석 김구가 마지막을 보냈던 곳이기도 하다. 일제강점기때 부호였던 최창학이 살았던 호화주택이다. 서양식 건축물이지만 내부 생활공간은 일본식으로 꾸며졌다. 

SANYO DIGITAL CAMERA2009년 경교장

OLYMPUS DIGITAL CAMERA경고장 왼쪽 1층에는 임시정부 국무회의 등이 열렸던 응접실이 있고, 2층은 김구 주석이 생활하면서 집무를 보던 공간이다.

OLYMPUS DIGITAL CAMERA오른쪽 1층은 임시정부 언론관계 및 홍보를 담당했던 선전부가 사용했던 응접실이, 2층에는 주요 인사들을 접견했던 응접실이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일제강점기 관공서 건물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현관 바깥쪽으로 튀어나온 구조물인 포치(porch)가 설치되어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옆쪽에서 본 경교장. 출입문 오른쪽에 귀빈식당이 있다.

SANYO DIGITAL CAMERA2009년 경교장

OLYMPUS DIGITAL CAMERA2015년 경교장.

OLYMPUS DIGITAL CAMERA경고장 모형, 경교장은 건축 당시 전체 면적이 5,267.44㎡(1,593.40평)에 달했다. 지금은 병원 건물과 주차장으로 둘러싸인 공간에 넓은 정원과 한옥이 있었으며, 경교장 남쪽에 정문(주출입문)이, 동쪽으로 부출입문이 별도로 있었다. 또한 경교장 동쪽에는 연못.다리.차고 등 부대시설도 있었다. <출처:경교장>

OLYMPUS DIGITAL CAMERA현관 출입문.

OLYMPUS DIGITAL CAMERA경교장 1층 구조. 중앙에 로비를 중심으로 오른쪽에는 오른쪽에는 식당과 응접실, 왼쪽에 응접실과 욕실 등이 배치되어 있다. 오른쪽 응접실은 임시정부 선전부 활동공간으로, 왼쪽 응접실은 국무회의 등 임시정부의 주요 회의 들이 열렸다. 식당에서는 공식 만찬이 개최되었다.

OLYMPUS DIGITAL CAMERA1층 현관 로비.

OLYMPUS DIGITAL CAMERA로비 안쪽 방은 경교장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임시정부 주요 회의가 열렸던 왼쪽편 응접실로 들어가는 출입문.

OLYMPUS DIGITAL CAMERA왼쪽 응접실로 들어가는 복도.

OLYMPUS DIGITAL CAMERA1층 응접실, 국무위원회 등 임시정부의 대표적인 회의들이 개최되고, 김구가 국내와 주요 인사들을 접견했던 곳이다.

OLYMPUS DIGITAL CAMERA오른쪽 응접실은 임시정부의 홍보 및 언론관계를 담당하였던 선전부가 활동하던 곳이다.

OLYMPUS DIGITAL CAMERA응접실 내부.

OLYMPUS DIGITAL CAMERA귀빈식당, 1945년 12월2일 임시정부의 공식 만찬이 개최되고, 김구가 서거했을때 빈소로 사용되었던 곳이다.

OLYMPUS DIGITAL CAMERA임시정부 인사들이 만찬을 가졌던 귀빈식당 테이블.

OLYMPUS DIGITAL CAMERA귀빈식당과 선전부가 활동하던 응접실 사이의 복도. 식당이 있던 지하와 2층으로 연결되는 계단이 있다. 벽변에 지하 주방에서 요리한 음식을 귀빈식당으로 올려보내는 음식물 반입창구가 있다.

SANYO DIGITAL CAMERA병원으로 사용할 당시 1층 로비의 모습.

OLYMPUS DIGITAL CAMERA경교장 지하공간은 임시정부 당시 보일러실과 부엌 등으로 사용되었다.

OLYMPUS DIGITAL CAMERA3개의 방으로 된 지하공간은 해방 이후 공간에서 임시정부와 김구의 활동을 보여주는 전시실로 사용하고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지하전시실.

OLYMPUS DIGITAL CAMERA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OLYMPUS DIGITAL CAMERA계단 중간에 건축당시 대리석과 복원된 대리석을 볼 수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2층은 김구 주석이 마지막으로 생활했던 침실과 집무공간, 임시정부 요인들의 숙소 및 집무실로 구성되어 있다. 백범은 2층 집무실에서 안두희의 총탄에 쓰러졌다.

OLYMPUS DIGITAL CAMERA김구 주석이 생활했던 공간으로 들어가는 2층 왼쪽편 복도.

OLYMPUS DIGITAL CAMERA김구 주석이 머물면서 생활하고 집무를 보던 공간. 침실은 다다미가 깔려 있는 작은 방이다.

OLYMPUS DIGITAL CAMERA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 김구 거실(집무실), 김구 주석이 평상시 공무를 보거나 접견 장소로 사용하던 곳이다. 또한 1949년 6월26일 대한민국 육군소위이며 주안미군방첩대 요원인 안두희의 흉탄에 맞아 서거한 곳이다.

OLYMPUS DIGITAL CAMERA김구 주석이 돌아가신 곳, 이곳에서 김구가 1949년 6월26일 대한민국 육군 소위이자 미군방첩대 요원 안두희의 흉탄에 맞아 서거하였다.

SANYO DIGITAL CAMERA병원건물로 사용할 당시 백범 기념실이 있었다.

OLYMPUS DIGITAL CAMERA2층 가운데와 오른쪽에는 임시정부 요인들이 머물렀던 숙소와 집무실이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임시정부 요인 숙소. 1945년 11월23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과 수행원들이 환국하여 머문 곳이다. 2개의 넓은 다다미방으로 되어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경교장 외형은 서양식 석조건물이지만 내부는 다다미가 깔려 있는 전형적인 일본식 주택의 형태를 하고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정원이 내려다 보이는 바깥쪽에은 복도로 되어 있다.

OLYMPUS DIGITAL CAMERA2층 응접실(서재), 대한민국 임시정부 환국 후 김구와 국내 정당대표들과의 회담 및 국무위원회가 개최되었던 곳이다. 임시정부 요인들이 주로 사용했을 것으로 보인다.

OLYMPUS DIGITAL CAMERA응접실 한쪽편 벽난로

OLYMPUS DIGITAL CAMERA응접실 맞은편에는 2개의 작은 방이 있다. 임시정부 당시 비서 안미생과 선우진이 사용했던 방이다.

SANYO DIGITAL CAMERA병원으로 사용할 당시 경교장 2층의 모습.

OLYMPUS DIGITAL CAMERA강북삼성병원과 경교장